포장이사 이삿짐센터 업체 추천 잘하는 곳 5곳 알아보기

포장이사 이삿짐센터를 아무한테나 맡기면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아래와 같은 일도 있었습니다.

포장이사

심지어 외국인을 사용하는 업체는 더더욱 믿고 걸러야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포장이사 이삿짐센터에서 비교견적을 받아봐야하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이사업체를 거르고 거른 업체 5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미소(miso)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업체명 미소
평점

(4.7/5.0)

300만명이 선택한 미소(miso)는 이사 전문가들을 1:1 매칭시켜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소 이사견적은 무료로 재이용률이 무려 85%가 넘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사 전문가 수가 50,000명으로 전국 어디든 빠르게 매칭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모두이사

포장이사 비용

업체명 모두이사
평점

 (4.5/5.0)

모두이사는 여러가지 포장이사업체를 비교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입니다.
10곳이상의 이사업체를 무료로 비교하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로 방문견적을 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무료상담이 가능합니다.)

3. 1호차

포장이사 양아치
업체명 1호차
평점

(4.5/5.0)

1호차는 비교적 새롭게 만들어진 업체로 지역 내 우수업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사 한달 전 부터 꼼꼼하게 챙겨주어, 고객이 신경쓸 부분이 많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퀄리티는 우수하고 비용은 평균인 업체를 고른다면 제격인 곳입니다.

4. 위매치다이사

포장이사 가격

업체명 위매치다이사
평점

(4.4/5.0)

이름도 어려운 ‘위매치다이사’는 가장 많은 포장이사 업체를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용문제로 이사견적비교가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무료방문견적)

 

5. 이사스토리

업체명 이사스토리
평점 (4.4/5.0)

이사스토리 포장이사는 50만 고객이 이용한 오랜 역사를 가진 이사 플랫폼입니다.
저 역시 여기서 해봤는데 괜찮았습니다.
우수업체 추천시스템으로, 외국인과 가격 후려치기 같은 양아치 짓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돈이 부족하신 분들은 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포장이사란 정말 신중하게 선택해야합니다.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기 때문이죠. 요즘은 많은 사이트 들에서 포장이사 업체 순위를 비교할 수 있어서 참 편한 것 같습니다.

포장이사비용 계산에는 포장이사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포장이사 전문업체라고 하더라도, 원룸 포장이사 가격은 이보다 더 낮기 때문에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포장이사 나무위키 참조)


이사가기전 해야할 일

포장이사 과정을 꼼꼼히 보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반포장 이사와 같은 퀄리티를 초래할 수 있죠.

● 개인 짐을 위한 박스를 챙겨둘 것

우체국에 가면 크기별로 박스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사에 가장 적합한 크기는 5호. 종이 박스보다 단단한 ‘단프라’ 박스도 추천합니다.

손잡이가 있어 옮기기 좋죠. 리빙 박스도 좋습니다. 속이 비치기 때문에 중요한 물건을 체크하기가 편하죠!

● 불필요한 짐부터 버릴 것

이사를 마음먹었다면 불필요한 짐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삿짐은 톤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최대한 버릴 것부터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사가 많이 몰리는 손 없는 날, 금요일과 토요일, 월말은 평소보다 비용이 20~30% 비싸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일정을 미리 정해두고 불필요한 짐을 버리세요.

버리고 갈 짐과 가구를 업체에 미리 알리지 않으면 추가 비용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구분해두어야 합니다. 혹시 가전제품을 버릴 경우, 관할 구청에 돈을 내고 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데요, 정부에서 운영하는 ‘폐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대형 가전부터 소형 가전(5개 이상)까지 무료로 수거해주는 ‘폐가전제품 배출예약시스템‘을 활용하시길!

● 바로 사용할 짐은 미리 포장할 것

포장 이사를 고려하고 있더라도, 중요한 물품은 미리 싸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방용품이나 생필품, 귀중품이 해당됩니다.

바로 사용할 것부터 싸두면 모든 상자를 열지 않아도 되기 때문. 상자 겉면에 어떤 물품이 들어 있는지 매직으로 써놓거나 라벨지를 붙여두고, 안에는 에어캡과 비닐로 이중 포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서나 통장 같은 중요한 물품은 반드시 따로 챙겨두세요.

● 책은 노끈으로 묶어둘 것

박스에 무턱대고 책을 가득 넣었다가는, 옮길 때나 짐을 풀 때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박스마다 책을 조금씩 나눠 다른 짐과 함께 담아두거나 박스에서 꺼내 노끈으로 묶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자에 담을 땐 ‘무겁고 큰 것은 아래로, 작고 가벼운 것은 위쪽으로’를 기억하세요!

● 몇 주 전, 이사 종류를 정해 계약할 것

가구나 가전이 적고 옮길 짐이 많지 않다면 직접 포장하고 운반만 요청하는 일반 이사를, 맥시멀리스트라 짐이 너무 많다면 잔짐은 직접 정리하고 커다란 가구만 포장해 옮겨주는 반 포장 이사를, 일정이 촉박하고 도무지 짐을 정리할 시간이 없다면 포장이사 이삿짐센터를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무턱대고 전문 업체를 부르면 비용이 비쌀 수 있습니다. 원룸이나 작은 평수에서 이사를 고민 중이라면 소형 업체를 찾는 것이 좋아요.

업체 계약은 최소한 2주 전에는 해둬야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이사 업체 평가 등급 사이트가 많으니, 원하는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옵션에 맞는 업체인지 꼼꼼히 따져볼 것!

● 엘리베이터 사용료, 잔금 미리 준비할 것

이사할 곳에 엘리베이터가 있다면 당일에 사용료를 지불한다는 사실을 미리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잔금을 치를 현금은 미리 인출해두세요, 고액은 인출 제한이 있습니다.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후기도 꼭 작성하시구요.

● 관리비 정산해서 낼 것, 받을 것 체크

전세나 월세 거주자라면 집주인을 대신해 납부해온 ‘장기수선충당금’을 받으셔야 합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면 납부 내역을 뽑아주니 집주인에게 받으면 됩니다. 공과금은 ‘중간관리비계산서’를 끊어서 거주 기간에 사용한 전기료와 수도료 등을 정산하면 됩니다.

● 우편물 주소 이전해둘 것

집으로 날아오는 우편물 주소를 하나하나 바꾸는 게 부담된다고요? 걱정할 것 없습니다. 우체국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거이전서비스 (클릭)‘를 신청하면 됩니다. 3개월 이내 동일 권역은 무료, 타 권역(지방)은 7,000원인 유료 서비스. 기간은 3개월까지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 금융 거래 주소 옮겨둘 것

거래 중인 카드와 은행 등 금융 거래 주소를 한 번에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한국신용정보원의 ‘주소일괄변경’ 서비스 안내를 보면, 거래하는 금융회사 홈페이지에 ‘금융주소 한번에‘ 안내가 나와 있다고 하는군요.

● 종량제 전입 확인 스티커 받을 것

이전 거주 지역에서 사둔 종량제 봉투, 버릴 필요 없습니다. 새로 전입한 지역주민센터에서 ‘전입 확인 스티커’를 발부 받아, 종전 지역 종량제 봉투 위에 부착하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포장이사 이삿짐센터를 고르는 방법, 이사가기 전 해야하는 일들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감사합니다!